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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에겐 소중한 모래인형이 있었다.
바다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바닷물로 빚어진 아주예쁜, 모래인형이있었다.
그 모래인형을 손에 감싸쥐고, 부서 질까봐 조심조심 손에 감싸쥐었다.
모래인형은 바닷물로 빚어졌다. 소년은 모래인형이 튼튼하다고 생각했다.
소년이 애지중지 어루만져주는동안. 바닷물이 메마르고있다는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어느순간, 모래인형은 무너지기 시작했다. 다급해진 소년은 모래인형을 놓치지않으려고 더욱 움켜줘었지만..
형체를 잃은 모래인형은 소년에 손에서 계속 빠져 나가고만 있었다..
소년은 울었다...하염없이 울었다..
모래인형이, 돌아오지 않는다는것을 알고있었지만...손바닥에 남은 흔적들을 버릴수가 없었다..
지금도..그소년은 모래의 흔적들을 바라보며..우두커니 서있다..
저같은 오덕들은 하나씩 가져야 할 벤치마킹 프로그램이려나요??^^;
http://mirror.fuzzy2.com/egg/modules/mymirrors/visit.php?cid=2509&lid=6005&host=5 자세한것은 모르겠지만 일본의 성인게임 출시전에 배포 된것이라고들 하는군요. 출처는 파코즈 하드웨어입니다. [원본출처] 전 프레임이 120정도 나와주네요. 요즘에 워낙 오타쿠=덕구=덕후=오덕이다 해서 이리까이고 저리까이고 별로 그다지 관계없는 인간도 싸잡아 까이고, 명세기 그래도 전직 웹디자이너였는데..
이게 몇만년 만에 잡은 타블렛이냐..
이젠 실력 없음에 별 다른감흥은 없다 나만 재미있으면 되는 취미로 하는 낙서니까.. (비겁한걸까나...피할곳 마련해두고 말이지...) ![]() 안그리면 도태된다더니 진짜 도태된듯 하다...(원래 실력도 없었거니와...더떨어질 곳도 없었나...? ㅎㅎ)
일단 일자리부터...
전부터 생각해오던거지만 내가 해야할일은. 목표가 없다.. 무슨 말이냐면...내 목표가 사라졌다는 얘기다. 군 몇년간 그림쟁이로 살것처럼 떠들다가. 사는게 바쁘다고 그림을 잘라냈으니..목표가 명확하게 사라졌다. 이건 뭐...쪽배도 아니고... 파도에 휩쓸리는대로 이리갔다 저리갔다.. 도대체 갈피를 못잡겠다. 그래서 다시 그림으로 먹고 살까 생각도 들긴하는데. 생활력을 보자니 심히 고민이다...(바로일해야 하거든..) 좀더 두고 생각해봐야할 문제인거 같고.. 아무튼 그렇다고 허송 세월 보내는거도 한두면이고 뭔가는 해야겠는데 능력없고 돈도 없고 학벌안되고 빽도 없으니.. 미취업자의 장점만을 두루 갖춘 꼴이다.. 아 그리고 상당히 소심한나자체부터 고쳐야 겠다. 몇달간 웹디자인 일하면서 심각하게 스트레스 받을정도로.. 내 소심함이 극에 달했었다 나름대로 표현 안하려고 했지만, 일이나 기타 중압감이 극에달해 거의 호흡곤란 지경으로 쇼크도 왔었다. 내성격만 자신감있는 성격만 되도.. 뭔가 해낼수 있을텐데... 두번째 시각이 난 너무 좁다. 내가 아는 범위는 항상 우물안 이라느걸 알면서도 어떻게 우물에서 벗어날지 모르겠다.. 나름대로는 넓게 생각하려고 하는데. 흠.. 2가지 극복이 나에겐 우선인듯하다. 소심함때문에 업무에 굉장한 지장을 초래하더라.. 일단 자심감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지금상태가 너무 늦은것 같지만, 지금이라도 안하면 더 늦을꺼다. 늦은만큼 몸으로 때워라..그수 밖에 없다. 일단 운동부터 한다. 그리고 자신을 칭찬한다. 밥은 재때재때 먹는다. 일을 하지않더라도 면접을 많이본다. 이력서를 계속 넣어본다. 등등 생각나면 더적어야지.. 올해가가기전에만 좀 바귀어 보자. 사랑하는사람이랑 나도 좀 살아야 겠다. 적어도 한사람 만큼은 책임지고 같이 살게 하고 싶다. 내 유일한 꿈이자 희망이다. 내가족만큼은...내손으로 지키고 싶다.
아무리 군생활을 줄이기로 했다고 신병들 100일휴가를 잘라내냐?
100일휴가를 외박으로 대처 하겠답니다..-_- http://core34rael.egloos.com/4061867 외박을 신병이 어떻게 나가? 게다가 집에가서 부모님 뵙고 부모님해주는 밥먹어보는게 얼마나 대단한건지나 알아? 외박나가서 분식 먹어야겠니? 4박5일동안 잠시 자유로운게 얼마나 좋은지알아? 외박이랑 차원이 다르다.. 그리고 무슨? 성과제 외박? 군생활 안해 봤나...? 성과는 개뿔. 밀어주기 하면 끝나..-_- 성과대로 언제 평가 해주든? 신병이 자대 온지 얼마 됬다고 평가해서 성과가 있니 없니 심사하나? 국방부 저거 머리속에 생각이나 하는걸까? 게다가 유예기간도 없이 당일치기로 시행 -_- 멋져버린다. 차기정부나 국방부나..(이러니까 음모론이 자꾸 물밀듣이 밀려오는데? 뭐...위험하니 생략하겟다만..)
리눅스 카페에서도 올렸던 내용이지만 뭐 할일없어서 때우는포스트일수도 있고,
우분투 그래픽드라이버를 활설화 시키는데 어려움이 많은 분들이 있어 올려봅니다. (카페에서 올렸던 글을 그대로 복사 붙여 넣기한것입니다만^^;;) 틀린부분도 많을테니 지적해 주시면 감사~ 보실분만 클릭 스크롤 압박이 엄청납니다. 유툽, 뒤지다가 발견했네요. 우리나라 애니보다(일본풍의 비슷비슷한 양산형 애니) 보단 나아보이네요.. 자칫 퀄리티때문에 사상교육에 빠져 들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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